"Best Yoga in New York 2013"에 선정되었던 뉴욕 옴팩토리를 서울 본점과 일산점에서 만나보세요.

 

옴팩토리는 지난 10년간 뉴욕 스튜디오의 끊임없는 시도와 결실을 그대로 적용시킨 한국 최초의 직영점입니다.

 

해먹을 이용한 에어리얼 빈야사와 에어리얼 실크, 리라 등의 에어리얼 서커스를 비롯하여 미국

요가 얼라이언스의 RYS로 인증받은 요가 스쿨로빈야사 요가, 아크로요가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뉴욕센터와의 교육시스템과 선생님들의 티칭, 워크샵, 지도자과정 등을 공유합니다.

자기계발과 성장을 위한 열린 공간이자 밝은 빛을 가득 담은 따스함과 세련미가 느껴지는 

옴팩토리의모습은 그들의 정신이며 옴팩토리 그 자체입니다. 

파라마즈와 보미

 

 

2006년 하나의 스튜디오를 가진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옴팩토리 뉴욕은 2008년에 

세개의스튜디오와 부티크, 라운지를 가진 뉴욕의 메이저 요가센터로 성장했고,

2012년에는 유니온스퀘어에 두번째 센터를 오픈하며 에어리얼 요가와 아크로바틱

서커스 아트 전문센터로 특성화시켰습니다.

김보미 원장과 파라마즈 원장은 유명 요가잡지인 '요가저널(Yoga Journal)'에서

'요가의 혁신자'로 소개되어진 두 사람의 만남으로 한국에도 현재 두 개 지점에서

옴팩토리의 프로그램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독특하고 새로운 것들을 요가 수련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옴팩토리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